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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서울 하늘 누빈 '유인드론', 이제는 드론타고 출근가능?

머니투데이|입력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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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0시 40분, 초대형 드론이 서울 여의도 상공으로 떠올랐다. 사람이 탈 수 있는 드론 기체가 도심 하늘을 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 이항사(社)의 2인승급 드론 'EH216'은 해발 54m 상공에서 여의도 한강공원, 서강대교, 밤섬, 마포대교 일대 1.8km를 두 바퀴(총 3.6km) 약 7분간 비행했다. 이번 시연행사에서 드론에 사람이 직접 탑승하지는 않았다. 안전을 위해 20kg의 쌀 4포대를 좌석에 싣고 비행을 시연했다.

현재는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드론기체 기술도 국내 중소기업과 대기업 등이 앞다퉈 참여하고 있어 곧 국산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대자동차와 한화시스템은 각각 2028년과 2026년을 목표로 드론택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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