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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정인이 양부모도 이 분노 들릴까…첫 재판날 몰려든 시민들 "살인죄!"

머니투데이|입력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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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는 살인죄로, 양부도 구속하라!"입양 후 수개월동안 학대를 받아오다 끝내 사망한 16개월 영아 '정인이 사건' 양부모의 첫 재판이 열리는 13일 오전 서울 남부지방법원 앞에는 구호소리가 끝없이 퍼졌다.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이하 협회) 회원들과 시민들, 유튜버들까지 약 100명이 정문 앞에 모여들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만일을 모르는 사고를 대비해 의경과 경찰도 자리를 잡았다.

재판은 오전 10시30분에 열리지만 두 시간 전인 오전 8시30분부터 시민 100여명은 플래카드를 걸고 자리를 잡았다. 협회 회원들은 양모의 살인죄 처벌을 요구하는 피켓을 2분 간격으로 들며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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