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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패권'의 딜레마: 글로벌 파워 vs 경합주 표심 [PADO 편집장의 '미국 대 미국']

머니투데이|입력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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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가 빚을 내거나 세금을 거둬 전쟁 비용을 충당할 때, 미국은 달러를 찍어 내 싸울 수 있습니다. 달러 금리를 조정해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달러 패권의 힘입니다. 그런데, 전세계에 달러를 풀고 그 힘을 누리려면, 무역 적자가 불가피합니다. 이로 인한 제조업의 몰락과, 그에 따른 실업 문제는 달러 패권의 이면입니다. 이제는 미국 대선에서 대표적인 경합주인 러스트벨트의 중요성이 어느때보다 커졌습니다. 미국이 어떤 정책을 펴는지가 이번 대선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달러 패권의 작동 원리는 어떠하며, 미국이 처한 딜레마는 무엇인지, 국제시사문예지 PADO의 김동규 편집장이 알기 쉽게 풀어드립니다.
#달러 #위안화 #달러패권 #swift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0:45 달러 패권
03:30 금융의 세계화
08:55 달러 패권 딜레마

[PADO 편집장의 '미국 대 미국'] '미국과 싸우는 미국'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초강대국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면서 나홀로 경제 호황을 누리는 미국, 그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공화당 대 민주당, 바이든 대 트럼프, 제국 대 공화국, 해안가 대 내륙, 버지니아 대 웨스트 버지니아, 해군과 공군... 나아가 미국 대 중국, 미국 대 러시아, 미국과 영국, 프랑스 비교 등 국제 정세와 심층 분석까지, 국제시사문예지 PADO의 김동규 편집장이 속속들이 알려드립니다. #미국대선 #트럼프 #바이든 #경합주 #PADO #파도 #머니투데이 #머투 #국제 #뉴스

*김동규 PADO 편집장
- 케임브리지대 석사, 박사과정 수학
- 외교부 근무
- 해군사관학교 교수부 근무
- KBS, EBS 등 국제문제해설

*제보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풀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