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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10년의 방황' 관련기사17
편집자주 2002년 도입 당시 황금알을 낳는 대박사업으로 알려졌던 '뉴타운'이 벼랑 끝에 서 있다. 뉴타운 지정을 손꼽아 기다리던 주민들은 어느덧 뉴타운사업을 취소해달라는 성난 민원인으로 바뀌었고 한국형 뉴타운 출생지인 서울시를 비롯해 서울을 벤치마킹한 경기도와 인천시까지 뉴타운제도를 재정비하겠다고 나섰다.  강남에 비해 낙후된 강북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는 좋은 취지로 도입한 정책이 10년 만에 '사실상 실패한 정책'으로 판명난 셈이다. 한국형 뉴타운, 무엇이 문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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