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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화 성큼, 혁신도시를 가다" 관련기사36
편집자주수도권과 지방의 격차 해소, 국민통합, 국토효율화 등 지방분권화의 기치로 2005년부터 추진돼온 혁신도시 조성이 대부분 완료되고 이전기관의 신청사, 주변 인프라 공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총 147개 기관 중 113개 기관이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20조원 규모의 대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직원과 가족 4만6000여명이 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지방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혁신도시는 수도권과 지방간 격차 해소를 비롯해 국민통합,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애초 목적 외에 녹색성장 거점도시로서의 역할도 주어졌다. 에너지 효율 1등급보다 50% 이상 강화된 공공기관 건물들이 들어서고 도시 색채도 계획된 지침을 통해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도시로 탄생하게 된다. 지방 혁신도시 추진 현황과 성장거점으로서의 활용, 그리고 미래 모습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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