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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아기 거미' 톰 홀랜드, 기자간담회서 조명 꺼달라 한 이유

[MUFFLER]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톰 홀랜드·제이크 질렌할 내한 기자간담회 이야기①

머니투데이 김소영 기자, 김현아 기자|입력 : 2019/07/02 18:06|조회 : 6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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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제가 사진 좀 찍어도 될까요?"
"조명 끄고 여러분이 플래시를 키면 제가 찍을게요."

배우 제이크 질렌할(오른쪽)과 톰 홀랜드가 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휴대전화 카메라로 취재진을 담고 있다. /사진=뉴스1
배우 제이크 질렌할(오른쪽)과 톰 홀랜드가 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휴대전화 카메라로 취재진을 담고 있다. /사진=뉴스1

2일 북미와 한국에서 동시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예매율이 80%를 넘겼다는 소식 들었어? 지난 2017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후 2년 만에 돌아온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 분)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악당)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야.

헐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헐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어. 이번이 벌써 세 번째 내한인 배우 톰 홀랜드와 공식행사로는 처음 한국을 찾은 제이크 질렌할이 참석했지.

이날 기자간담회 도중 갑자기 톰 홀랜드가 "조명 좀 꺼달라"고 '깜짝 부탁'을 했어. 자신을 향한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나봐. 두 배우는 조명이 꺼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스마트폰을 꺼내 기자들을 열심히 찍기 시작했어. 그 모습에 간담회장에 웃음이 터졌지.


톰 홀랜드는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 홀로 세계를 구해야 했던 고충을 털어놨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누구도 대체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예전엔 항상 그와 연기하다가 이번 촬영장에선 함께 하지 못해 빈자리를 많이 느꼈다"고 말했지. 가끔씩 로다주에게 전화해 조언을 듣기도 했대.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의 '인증샷 촬영'부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대한 톰 홀랜드의 '애틋 고백' 장면을 영상에 담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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