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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 "아시안컵 우승컵 들고 한국으로 돌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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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 2018.05.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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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사진=KFA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 추첨 결과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국은 5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아시안컵 조 추첨에서 중국, 키르기스스탄, 필리핀과 C조에 편성됐다.

이후 신 감독은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조편성에 대해 상당히 만족한다"며 "경계해야 할 팀은 중국이다. 첫 출전인 필리핀과 키르기스스탄은 무난하게 이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견해를 전했다.

이어 "2015년에선 아쉽게 준우승했찌만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꼭 우승컵을 들고 한국에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내년 1월 UAE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는 총 24개국이 참가한다. 종전 16개국에서 8개국이 늘어났다. 4팀 씩 6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진행해 각 조 1,2위는 16강에 직행하고 조 3위를 차지한 6팀 가운데 성적이 좋은 4팀이 추가로 16강에 간다.

한국은 역대 아시안컵에서 1, 2회 대회인 1956년과 1960년에 우승을 차지했다. 가장 최근 열렸던 2015년 호주 대회에서는 결승에서 호주와 만나 연장 접전 끝에 1-2로 져 준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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