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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부상 장기화...퍼거슨, "약 5주 결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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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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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부상 장기화...퍼거슨, "약 5주 결장할 것"
"루니는 부상 때문에 약 5주간 결장할 것".

'설상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전 공격수 웨인 루니의 부상이 장기화 되면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게 됐다.

퍼거슨 감독은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게재된 인터뷰서 "루니의 상태는 좋지 않다.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면서 "최소한 5주 정도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

루니는 지난 10월 16일 치러진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언과 경기에 교체 투입되어 20분 간을 활약한 이후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있다. 빠른 복귀가 예상됐지만 결국 현재 팀 분위기만 흐려 놓은 채 쉬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빨라도 12월 초에나 팀 전력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하며 조기 회복 가능성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만약 퍼거슨 감독의 예상대로 루니가 5주 이상 결장하게 될 경우 선두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적지 않은 타격이 될 수 밖에 없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11일 지역 라이벌인 맨체스터 시티와 더비을 앞두고 있는 상황. 리그 순위표에서도 맨체스터 시티가 승점 3점 차이로 맨유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뒤를 바짝 쫓고 있어 더비전 승리는 더욱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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