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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닉글로리 '강세'…우즈벡 광산 채굴권 획득

머니투데이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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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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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닉글로리 (2,360원 ▼70 -2.88%)가 1일 이틀만에 반등하며 7000원대를 훌쩍 넘어섰다. 자회사인 네오플랜트가 사업 시작 3년만에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광구 채굴권을 획득하면서 투심이 크게 개선됐다.

코닉글로리는 이날 개장초 7.9%오른 7550원까지 치솟으면서 이틀만에 강세로 돌아섰다. 코닉글로리는 10월 들어 주가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닉글로리 자회사 네오플랜트는 지난해 3월부터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탐사권을 받은 3개의 이산화규소 광구 중 하나인 톨라쿨 광구의 24번 석영맥에 대한정밀시추탐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 초 해당 맥에 대한 매장량 승인을 받은 이후 사업추진 3년만인 2010년 10월 29일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채굴권을 획득했다.

자회사인 네오플랜트는 국내 고창공장에서는 메탈실리콘 파우더를 생산하여 현재 폴리실리콘 및 유기실리콘 제조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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