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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900선 회복…中증시 반등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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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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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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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상승폭을 늘리면서 1900선을 회복하고 있다.

1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8.87포인트 오른 1901.55를 기록중이다.

개인이 1019억원 사자 우위인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55억원 747억원순매도중이다.

비금속광물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세다. 기아차 (82,500원 상승900 1.1%)현대차 (206,000원 상승500 0.2%)가 각각 8.13% 5.29% 오르는 등 운송장비가 3%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증권, 화학, 철강금속도 1%대 오름세다.

시가상위 10위 종목도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75,600원 상승200 -0.3%) 0.54% 포스코 (284,000원 상승2500 0.9%) 1.41% 현대중공업 (94,600원 상승800 -0.8%) 0.95% 현대모비스 (238,500원 상승1000 -0.4%) 2.86% 등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최근 중국 정부의 유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여온 중국증시가 반등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와 관련, "중국 10월 PMI지수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경기선행지수 반등조짐, 소비부양 계획 등으로 중국내수기업의 성장세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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