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에이치엘비 진양곤 회장, 지분 4.02% 보유

머니투데이
  • 신희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1 14: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에이치엘비 (38,100원 상승1450 4.0%)는 진양곤 회장은 1일 회사주식 40만995주를 추가 취득, 보유 지분이 0.28% 늘어난 4.02%라고 공시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오미크론에도 낙관론 '솔솔'… 추락하던 여행·항공株 '재이륙'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2 대선 후보 통합 지지율 지표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