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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 전문 경영인 CEO 김태봉씨 영입, 재도약 기틀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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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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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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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 최광은 대표는 회장으로 취임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인 (주)멕시카나는 2010년 11월 1일 송파동 사옥에서 창업주 최광은 대표의 회장 취임과 전문 경영인 김태봉 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멕시카나 회장으로 취임된 최광은 회장은 1986년 경북 안동의 작은 치킨가게에서 시작해 24년간 노하우를 지닌 멕시카나치킨의 창업주로 대표이사직을 맡아왔었다.

멕시카나 전문 경영인 CEO 김태봉씨 영입, 재도약 기틀마련
최 회장은 멕시카나 치킨 외에도 오븐구이전문 ‘미스터큐’와 간식 카페 ‘빠사시’를 성공적으로 런칭시켜 전국에 천 여개의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으며, 그 결과 프랜차이즈 최우수 대상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비롯하여 신지식인상, 창업경영인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최광은 회장은 취임 소감에 "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기 위해 전문경영인을 CEO로 선임하고 내부 시스템을 보강하여 더 효율적인 멕시카나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하며 지나온 시간만큼이나 앞으로도 신뢰를 잃지 않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멕시카나 전문 경영인 CEO 김태봉씨 영입, 재도약 기틀마련
이날 회장 취임과 동시에 멕시카의 앞날을 지휘할 인물로 김태봉씨가 새로운 CEO로 선임되었다. 김사장은 CJ에서 인사, 노무 담당자로 시작하여 제일투자신탁 경영지원 본부장, 제일선물 대표이사, CJ 경남케이블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전문가이다.

(주)멕시카나 사장으로 선임된 김 사장은 "멕시카나가 프랜차이즈 업계 최고로 우뚝 설 수 있는 도약을 꿈꾼다."는 본인의 포부를 밝히며 아울러 "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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