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3조매출 현대위아, 코스피시장 상장예심 청구

머니투데이
  • 황국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1 15:43
  • 글자크기조절
기아 차트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일 현대위아의 주권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1976년 '기아가공'으로 설립, '기아중공업'이라는 이름을 거쳐 현 명칭으로 바뀐 현대위아는 자동차부품 제조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다. 기아자동차 (114,400원 ▲4,000 +3.62%)현대자동차 (245,500원 ▲10,500 +4.47%)가 주 납품처다. 지난해 3조1182억원의 매출과 77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현재 현대자동차 등 7인의 최대주주 그룹이 78.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공동 주관사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러다 다 죽어" 금투세 압박…개미 혼돈의 대탈출 시작된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