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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베스, 민간 최대 철강사도 국유화

머니투데이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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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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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대통령이 국내 최대 민간 철강사를 국유화하며 사회주의 국가 건설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차베스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현지 최대 철강사인 시데루르히카 델 투르비오(이하 시데투르)의 국유화를 선언하고 시데투르의 7개 제철소에 보안군을 파견했다.


차베스 대통령은 또 시데투르의 국유화가 사회주의국가로의 체제 전환을 위한 전략의 일환임을 재차 강조했다.

시데투르는 국유화 이전 인접한 라틴아메리카 국가는 물론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에 철강을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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