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G20기간 공항 검색도 최고단계로 격상

머니투데이
  • 중앙일보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2 07:52
  • 글자크기조절
공항 검색도 최고 단계로 격상

서울 G20 정상회의 이틀(11, 12일) 동안 서울에서 자동차 2부제가 자율 실시된다. 자가용과 비사업용 승합차가 대상이다. 11일에는 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이, 12일에는 짝수인 차량만 운행을 권장하는 방식이다. 또 수도권지역 공무원의 출근시간과 동작·송파·서초·강남 등 서울 4개 구의 초·중·고 등교시간이 10시로 늦춰진다. 인천·김포 등 주요 국제공항은 공항보안등급 이 8일부터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된다. 인천공항 이채욱 사장은 “보안검색 강화에 따라 평소보다 1시간 일찍 공항에 나와 달라”고 당부했다.


강갑생 기자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0억 로또" 섣불리 넣었다간…강남 아파트 '줍줍' 주의점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