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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진화근 한화 S&C 대표 전격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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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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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1일 진화근(59) 한화 S&C 대표를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원곤)는 이날 오전 진 대표를 대상으로 한화그룹의 비자금 조성 출처와 자금흐름 전반 등에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진 대표가 김승연(58) 한화그룹 회장의 최측근으로 지난 2006년 한화석유화학 재경부문 총괄을 담당하는 등 그룹 내 자금흐름에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진 대표는 지난 1986년 한화리조트에 입사한 이래 한화석유화학 총무부문, 재경부문 총괄을 거쳐 한화 S&C 대표로 재직해왔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금춘수(57)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사장, 이용호(56) 한화증권 대표 등을 잇따라 소환해 조사를 벌인 바 있다.

한편 검찰은 한화그룹의 핵심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을 토대로 비자금 조성 경위와 출처 등을 집중 조사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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