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다음 "검색광고 영업력 약화 가능성 낮아"

머니투데이
  • 정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2 09:31
  • 글자크기조절
다음 (53,300원 ▼2,300 -4.14%)커뮤니케이션이 오버추어와 NHN 결별에 따른 검색광고 시장의 영업력 약화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오버추어는 최근 최대 고객이었던 NHN과 결별했고, 지난해 오버추어와 검색광고 대행 계약을 체결했던 다음에도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

남재관 다음 재무총괄책임자(CFO)는 2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오버추어와 다음 자체 검색광고도 계속적으로 광고주 풀을 유지하고 확대하기 위해 당분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러한 부분을 고려했을 때 영업력이 약화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오버추어의 검색광고 매출 비중을 줄이고 자체 검색광고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라며 "시장에서 우려가 있지만 그렇게 나쁜 상황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한방 없는 밸류업 실망"…금융주 팔고 아파트 '줍줍'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