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현대건설, 독일 레드닷디자인어워드 수상

  • 조정현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2 10:4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현대건설 (45,400원 상승1050 -2.3%)(사장 김중겸)이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0'에서 국내 건설사로는 최초로 'Best Of the Best'와 'Winner'로 선정됐습니다.

친환경 놀이터인 '자연에너지놀이터'가 Best Of the Best를 수상했고, 실내에서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키친나노가든'이 Winner에 선정됐습니다.

'자연에너지놀이터'는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개발한 문화놀이터 모델 중 하나로,운동에너지를 놀이기구를 이용해 전기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실내정원인 '키친나노가든'은 주방에서 빛과 물, 영양을 공급해 성장속도를 조절하여 식물 재배를 가능하게 했으며 공기청정기의 역할도 하게 됩니다.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Best Of the Best'에는 29개 작품이, 'Winner'에는 180개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한편 현대건설은 올해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IF 디자인 공모전'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2010'에서 모두 수상작을 냈습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2 대선 후보 통합 지지율 지표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