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엑큐리스 "전 대표 횡령,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

머니투데이
  • 반준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2 10:59
  • 글자크기조절
회사 정보 차트
엑큐리스 (0원 %)는 2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최은진 전 대표이사에게 제기된 횡령, 사기 등의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최 전 대표는 정영호 GGH 대표에 의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의 법률위반 혐의로 고소됐었다. 검찰은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점에서 이 같은 처분을 내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순식간에 127조 증발…새파랗게 질린 개미들 "살려달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