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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큐리스 "전 대표 횡령,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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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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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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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큐리스는 2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최은진 전 대표이사에게 제기된 횡령, 사기 등의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최 전 대표는 정영호 GGH 대표에 의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의 법률위반 혐의로 고소됐었다. 검찰은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점에서 이 같은 처분을 내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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