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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정밀, 연100억 이상 안정적 현금흐름 튼실-SK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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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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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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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전자 차트
SK증권은 5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하는 삼본정밀전자 (1,945원 상승85 4.6%)에 대해 연 100억원대의 안정적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필요시 M&A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복진만 SK증권 연구원은 "삼본정밀전자는 음향기기 전문기업으로 주로 고사양 헤드폰과 이어폰을 생산하고 있다"며 "일본 JVC에 고가 고사양 제품을 ODM 형태로 납품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키패드 사업은 2008년 새롬아이티 인수합병을 통해 진출했다"며 "주로 LG전자 (87,800원 상승800 0.9%)에 키패드를 납품 중"이라고 소개했다. 지난해 음향사업 매출은 511억원, 키패드 사업 매출은 320억원이었다.

복 연구원은 "음향 키패드 업종의 경쟁강도가 높음에도 경쟁사를 압도하는 수익창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 사업인 음향사업과 키패드 사업은 내부역량 강화와 고객다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며 "자동차용, 블루투스 제품 등이 대표적인 신규사업 분야로 기존 사업과 연관된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본정밀전자는 최근 실시한 공모주청약에서 공모가가 8800원으로 결정됐다. 청약경쟁률은 452.1대 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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