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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허창수 회장 등 지분 장내매각..21만주

머니투데이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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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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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차트
GS (43,250원 ▲950 +2.25%)는 5일 허창수 회장 등 최대주주 특수관계인들이 보유지분 21만주를 장내매각했다고 공시했다.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의 장남인 서홍씨는 지난달 29일 GS주식 2만주를 장내매수했으나 허 회장의 장녀 유정씨는 같은 날 2만주를 매도했고, 이주영씨와 허명수, 허진수 등도 지분을 줄였다.

허창수 회장은 이달 장내매도로 주식 10만주를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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