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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그룹, 분할합병 마무리…지주사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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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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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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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정보와 한국신용평가정보는 5일로 분할합병을 통해 지주회사인 NICE홀딩스, 신용조회회사인 NICE신용평가정보, 채권추심회사인 한신평신용정보를 각각 설립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밝혔다.

NICE그룹, 분할합병 마무리…지주사 체제로
NICE홀딩스는 NICE그룹의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관리업무 △그룹의 신성장동력에 대한 투자 △브랜드 육성 △계열사간 사업시너지 효과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신정 (12,840원 ▼190 -1.46%)의 상장회사 지위를 승계하며 김광수 NICE그룹 회장(사진)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NICE신용평가정보는 개인신용정보와 기업정보를 주 업무로 하는 전업 신용조회회사로서 한신평정보 (10,700원 ▼60 -0.56%)의 상장회사 지위를 승계한다. 이장훈 전 한국신용정보 대표와 박종인 전 한국신용평가정보 대표가 각각 NICE신용평가정보의 대표이사를 맡게 된다.

한신평신용정보는 채권추심을 주 업무로 하는 전업 자산관리회사로서 비상장법인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원철 전 한국신용평가정보 상무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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