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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의 돈부리’, 압구정 로데오 직영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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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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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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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브랜드 채선당(www.chaesundang.co.kr)으로 알려져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주)다양에프앤비(대표 김익수)가 젊은 층을 겨냥해 만든 일본식 덮밥 전문 브랜드 '채선당의 돈부리'가 11월 11일, 홍대 직영 1호점에 이어 압구정 로데오에도 직영 2호점을 추가로 오픈했다.

이번 압구정점을 오픈하면서 기존 메뉴에 사케동(생연어덮밥), 낫토동(낫토덮밥) 같은 새 메뉴를 대폭 추가하여 약 30가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매장 내 외부 인테리어도 일본 느낌을 살려, 현지에서 공수해온 다양한 인테리어 장식품들과 일본어를 활용한 간판, 메뉴판 등으로 마치 일본 현지에서 식사를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채선당의 돈부리’, 압구정 로데오 직영점 오픈

올해 초 홍대 직영점에 이어 그 동안 대학로, 이대 등 젊은 층들이 많이 이동하는 거점 지역에 자리를 잡아왔던 '채선당의 돈부리'는 이번 압구정 로데오 직영점 오픈을 계기로 주요 타겟인 20대 고객에게 더욱 널리 알리는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다.

압구정 로데오는 이미 일본풍의 사케바나 돈부리점과 같은 일본음식점들이 즐비해 젊은이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는 대표적인 곳인 만큼 입소문이 빠르고 단기간에 채선당의 돈부리를 알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돈부리는 큰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여러 가지 재료를 얹어서 먹는 일본식 덮밥으로 간편하고 맛있어 인기있는 일본의 대중음식이다.

특히 ‘채선당의 돈부리’는 돈부리 뿐 아니라 정통 일본식 우동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퓨전화시킨 우동, 다양한 고명을 올려 만든 일본식 도시락 ‘벤또’까지 골고루 갖춰 까다로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직영점 오픈과 관련해 채선당의 마케팅 담당자 최승규 과장은 “올해 초 홍대에 오픈한 1호점을 시작으로 전 매장이 대부분20대 젊은 층들의 접근성이 높은 곳에 위치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점을 좋은 기회로 활용해 더욱 더 고객과 가까워지고 기존의 일본 음식 전문점들과 차별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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