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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정, 그랑프리 4차 대회 SP 10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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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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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정, 그랑프리 4차 대회 SP 10위 '부진'
한국 피겨 기대주 곽민정(16. 군포수리고)이 두 번째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

곽민정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2010~201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인 스케이트 아메리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44.41점을 받아 전체 12명 가운데 10위에 머물렀다.

곽민정은 그랑프리 3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받은 점수(38.83점)보다는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순위는 여전히 하위권이었다.

지난 2월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받은 쇼트프로그램 점수(53.16점)와 1월 4대륙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받은 점수(53.68점)에 비하면 한참 떨어진다.

곽민정은 기술점수(TES) 24.58점을 받는데 그쳤고, 예술점수(PCS)는 20.83점을 얻는데 만족해야 했다.

이날 캐롤리나 코스트너(23. 이탈리아)가 60.28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무라카미 카나코(16. 일본)가 54.75점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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