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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XIII - 스팅(sting)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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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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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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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XIII - 스팅(sting) 내한공연
현대카드가 2011년 첫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으로 ‘스팅(Sting)’을 선정했다.

현대카드는 내년 1월11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XIII - 스팅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슈퍼콘서트(Super Concert)는 2006년부터 시작된 현대카드만의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 현대카드는 ‘스티비 원더’와 ‘어셔’, ‘비욘세’를 비롯한 팝 스타와 ‘플라시도 도밍고’, ‘빈 필하모닉 & 조수미’같은 클래식 음악가 등 전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만을 엄선해 최고의 공연을 선보여왔다.

열세 번째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인 스팅은 서정적인 음악과 깊이 있고 철학적인 가사로 유명한 영국을 대표하는 뮤지션이다. 현재까지 약 1억 장의 음반 판매고(더 폴리스 음반 판매량 합산)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래미상 16회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5회 등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앨범 발매를 기념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슈퍼콘서트에서 스팅은 ‘더 폴리스’ 시절 메가히트곡인 ‘Every Breath You Take’와 ‘Roxanne’을 비롯해 ‘Shape of My Heart’, ’Englishman in New York’, ‘Fields Of Gold’, ‘If I Ever Lose My Faith In You’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은 자신의 히트곡들을 들려줄 계획이다.

특히 이번 슈퍼콘서트에서 스팅은 새 앨범의 컨셉에 맞춰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고급스럽고 풍부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선물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XIII - 스팅 내한공연’의 티켓은 VIP석이 23만원, Floor R석이 19만8000원이며, R석은 17만6000원, S석은13만2000원이다. A석과 B석은 각각 11만원과 7만7000원이며, 현대카드 결제 시에는 전 좌석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VAT포함, 1인 4매 한정)

이번 슈퍼콘서트의 티켓은 18일 낮 12시부터 현대카드 프리비아와 티켓링크, 인터파크를 통해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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