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특징주]철도株, 브라질 고속철 입찰 연기 '급락'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29 10: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철도 관련주들이 브라질 고속철 건설사업의 입찰 연기 소식에 급락세다.

29일 오전 10시 5분 현재 대호에이엘 (3,620원 상승120 3.4%)은 전날보다 14.9% 급락한 3825원에 거래 중이다. 대아티아이 (6,330원 상승200 3.3%) 리노스 (1,525원 상승85 5.9%) 세명전기 (5,100원 상승160 3.2%) 등도 12~13% 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수주가 유력했던 브라질 고속철 사업의 입찰 일정이 연기되면서 실망감에 매물이 쏟아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당초 브라질정부는 29일 사업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었지만 많은 컨소시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내년 4월로 일정을 연기했다.

특히 일본과 프랑스가 입찰을 사실상 포기해 한국 컨소시엄의 단독입찰이 가능한 분위기가 조성됐다는 점에서 실망감이 더욱 큰 것으로 보인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