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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저축은행, 서울 본부 이전 및 삼성동지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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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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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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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저축은행(대표이사 조현국)은 6일 서울 본부 및 양재동지점을 삼성동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서울 본부와 삼성동지점은 삼성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특히 젊은 직장인에게 편리한 금융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은행측은 기대했다.

신라저축은행은 삼성동지점 오픈을 기념해 삼성동지점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0억원 한도의 연 4.9% 금리(24개월 기준)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하고 사은품을 증정한다.

조현국 신라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신라저축은행은 업계 최고 수준의 금리뿐 아니라 차세대 뱅킹 시스템 구축을 통한 수준 높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금융 중심지 삼성동에서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라저축은행, 서울 본부 이전 및 삼성동지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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