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담철곤 오리온 회장 구속영장 청구

  • 이재경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5.25 23: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오리온홀딩스 차트
담철곤 오리온 (17,700원 상승250 -1.4%) 그룹 회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검찰은 담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2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 예정입니다.

담 회장은 부인인 이화경 그룹 사장과 함께 최측근 그룹 전략담당 사장 조모씨, 온미디어 전 대표 김모씨 등을 통해 총 100억원대의 비자금 조성을 계획하거나 지시하고 조성된 자금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룹의 비자금 세탁 창구로 의심받고 있는 서미갤러리의 홍송원 대표는 지난 24일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담 회장 부인인 이화경 그룹 사장도 조만간 불러서 조사할 예정입니다. .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의 초격차에 삼성이 당하다"…'美日 밀월' TSMC의 역습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