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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사회적기업 통해 151명 일자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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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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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뉴스1) 은윤수 기자 = 생활도자기와 직물을 이용해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저렴한 수강료로 도예교실 등을 운영하는 사회적기업인 (사)경북노인복지문화센터(이사장 이재근)는 22~26일 서라벌문화회관 전시실에서 희망나눔전을 열고 있다.

희망나눔전에서는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사업의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와 문인화 등이 전시된다.
이들을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도자기와 조소, 유화, 민화, 문인화 및 기타 공예품 등도 함께 전시한다.

이번 희망나눔전의 수익금 전액은 취약계층 및 일자리창출사업 지원사업에 재투자하게 된다.

현재 예비사회적기업 8개소, 사회적기업 4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는경주시는올해사회적기업 4개소에서 88명, 예비사회적기업 8개소에서 6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 151명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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