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망가진' 엠마뉴엘, 반(反)성형 캠페인 나섰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1,278
  • 2012.03.12 10:23
  • 글자크기조절
(서울=뉴스1) 정이나 인턴 기자=
(데일리메일)  News1
(데일리메일) News1


(데일리메일)  News1
(데일리메일) News1



‘마농의 샘’에서 청초한 모습과 연기로 시선을 잡았던프랑스 여배우 엠마누엘 베아르(47)가 ‘반(反) 성형 캠페인’을 벌이고 나섰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1일(현지시간) 도톰하고 매력적인 입술로 인기를 끌었던 베아르가 자신의 경험을 비추며 세계 여성들에게 성형수술의 위험성에 대한 의식을 깨우기 위한 운동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베아르는 27세 때 입술 성형을 처음 받았다고 고백하며 “만약 첫 번째 수술이 잘 됐다면 수술을 계속해서 받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그의 성형 여부에 관해 많은 추측이 있었지만 직접 성형을 시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데일리메일)  News1
(데일리메일) News1


베아르는 지난해 베니스영화제에서 전성기 때와는 매우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붕어 입술’이라고도 불리는 베아르는 성형수술을 받은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며 다시는 수술을 받지 않기로 다짐했다고 한다. 그는 특히 “영화배우로 일하며 수술의 유혹을 떨쳐내기란 어려웠다”고 고백하며 “성형은 하기 전에는 그 결과를 알 수 없는 위험한 행위”라고 전했다.

베아르는 많은 여성들이 자신과 같은 일을 겪지 않기를 바라며 수술을 받지 않고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메일)  News1
(데일리메일) News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엔비디아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털썩'…"기회 왔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