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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사랑에 빠진" 카야 스코델라리오의 못 말리는 한국과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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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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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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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 스코델라리오 입국(위),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트위터에 남긴 내용(아래) (사진=안은나 인턴기자, 카야 스코델라리오 트위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입국(위),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트위터에 남긴 내용(아래) (사진=안은나 인턴기자, 카야 스코델라리오 트위터)
한국과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한 영국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한국과자에도 남다른 애정을 보여 화제다.

카야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재미있는 한국과자들을 엄청 많이 챙겨서 집으로 간다"는 글을 게재했다. 카야는 내한 첫 날부터 한국과자에 큰 관심을 보였다. 지난 1일 오후에도 과자 사진을 게재하고 "이것들은 정말 대단하다! 영국으로 가져가도 될까?"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카야가 한국과자에 대한 애정을 계속해서 드러내자 네티즌은 환호하고 있다. "카야가 한국에 애정이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기쁘다", "한국과자 좋아하는 외국스타는 처음 봐서 신기하다", "카야는 한국이랑 사랑에 빠지고 나는 카야랑 사랑에 빠지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카야는 지난 1일 패션브랜드 제이에스티나의 새 광고 캠페인 모델로 선정돼 광고촬영차 한국을 방문했다. 한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 그는 과자를 잔뜩 담은 쇼핑백들과 함께 4일 오후 영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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