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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 잡은 '캔디팡', 위메이드 上 치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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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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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0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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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출시 캔디팡 600만 다운로드 돌파…2일 주가, 장중 상한가 치솟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2일 상한가로 치솟았다. 제 2의 애니팡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캔디팡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2일 오전 11시 49분 현재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상한가인 5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이맥스 (23,300원 ▲5,350 +29.81%) 역시 상한가인 3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위메이드가 지난달 25일 출시한 모바일게임 캔디팡이 불과 일주일만에 총 다운로드수 600만건을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애니팡(출시 한달만에 500만 다운로드 돌파)의 기록을 넘어서는 것이다.

링크투모로우가 개발한 캔디팡은 2일 현재 구글 플레이에서 애니팡을 제치고 무료 앱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일일 사용자수도 350만명을 넘어섰다.

링크투모로오눈 조이맥스의 자회사이며, 조이맥스는 위메이드의 자회사이다.

캔디팡이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출시되면 사용자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바일게임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캔디팡'(사진 왼쪽)과 '애니팡'.
모바일게임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캔디팡'(사진 왼쪽)과 '애니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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