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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펠레' 박문성 "대표팀, 조별리그 2승1패"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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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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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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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왼쪽) 해설위원과 조민호 캐스터 /사진=이기범 기자
박문성(왼쪽) 해설위원과 조민호 캐스터 /사진=이기범 기자
'박펠레'라는 별명을 가진 박문성 SBS 해설위원이 대표팀의 조별리그 성적으로 2승1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문성 위원은 30일 오후3시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 13층 홀에서 진행된 SBS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 기자간담회에서 "조별리그 성적은 2승1패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4강 진출까지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SBS 스포츠 등을 통해 주요 A매치와 많은 해외 축구 경기에 대한 예측이 여러 차례 틀리며 축구 팬들로부터 '박펠레'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박문성은 "이번 출전 국가 중 내 마음에 들지 않는 나라가 있어서 조별리그에서 탈락시키고 싶은 마음"이라고 농담으로 말하기도 했다. 박문성 위원의 이 예측이 맞게 될 지 주목된다.

SBS는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 차범근 차두리 해설위원과 배성재 아나운서를 필두로 박문성 장지현 해설위원, 정우영 조민호 김일중 장예원 아나운서 등 신구조화 라인업으로 브라질에서의 감동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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