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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꼭 봐야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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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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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2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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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1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 사진=뉴스1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1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 사진=뉴스1

1."마지막 골든타임" 35분 내내 '경제' 언급…전작권 등 일체 배재

29일 이뤄진 박근혜 대통령의 2015년도 정부 예산안 시정연설의 방점은 경제 살리기에 찍혀 있었다. 35분간 진행된 연설에서 박 대통령은 우리 경제가 위기이며, 지금이 "경제를 다시 세울 수 있는 마지막 골든 타임"이라 진단하고,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 등 초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해 시정연설에서는 국가기관 대선 개입 의혹 등에 대해 언급했지만, 올해는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연기, 개헌, 세월호특별법 등 정가를 달구고 있는 이슈에 대해 함구했다. 오로지 내년도 적자예산 확대의 불가피성을 설명하고, 정책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게 예산안을 법정시한 내 처리해달라고 호소했다.

기사전문 ://news.mt.co.kr/mtview.php?no=2014102913127661509&MS

2.LG전자 3Q영업익 4613억, 스마트폰 5년만에 최대실적

LG전자 (67,800원 상승2800 4.3%)가 대폭 호전된 3분기 실적을 내놨다. 2분기까지 적자를 기록했던 휴대폰 사업부문이 흑자로 돌아서며 2010년 이후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결과다.

LG전자는 29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7%, 112% 증가한 14조9164억원과 46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경쟁 심화와 에어컨 부문의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전분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 24% 감소했다.

기사전문 : //news.mt.co.kr/mtview.php?no=2014102913565867982&type=1

3. SKT, 3Q 마케팅 비용 상승 영업익 부진

SK텔레콤이 올 3분기 마케팅 비용이 소폭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29일 실적발표에 따르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보다 2.7%, 전분기 보다 1.7% 줄어든 5365억원을 거뒀다. 올 3분기 마케팅 비용은 832억원으로 45일 동안 정상영업을 못했던 전분기(825억원)와 지난해 같은 기간(827억원)보다 늘었다.

기사전문 : //news.mt.co.kr/mtview.php?no=2014102913552401871&type=1

4.LG이노텍, 3Q 영업익 1029억원 '사상최대'

LG이노텍(대표 이웅범)이 창사 이래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대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LG이노텍은 29일 3분기 실적이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매출 1조6493억원, 영업이익 102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84.6%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6.9%, 영업이익은 14.5% 올랐다.

기사전문 : //news.mt.co.kr/mtview.php?no=2014102912050881502&type=1


5.하나·외환은행 합병계약서 체결…존속법인은 외환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합병계약서가 체결됐다. 합병 후 존속법인은 외환은행으로 결정됐다. 다소 지연됐던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통합은 이제 금융위원회의 승인절차만 남게 됐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르면 10월 말 금융위에 은행 통합 승인을 신청을 낼 예정이다.

기사전문 : //news.mt.co.kr/mtview.php?no=2014102913043048655&type=1


6.LS산전 3Q 영업익 422억원…전년比 0.06%↓
LS산전은 올해 3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액 5368억2600만원, 영업이익 422억5200만원, 당기순이익 386억69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기비 7.65%, 전년동기비 0.85%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보다 44.18%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0.06% 감소했다.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23.67% 늘었으나 전년 동기와 비교해선 16.71% 감소했다.

기사전문 : //news.mt.co.kr/mtview.php?no=2014102910294757212&type=1

7. 넥센타이어, 매출 4359억 소폭 감소…영업익은 증가

넥센타이어 (13,550원 상승250 1.9%)는 29일 올해 3분기 글로벌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7% 증가한 49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4359억원으로 소폭(0.6%) 감소했다. 넥센타인어는 “판매물량의 증가와 재료비 하락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기사전문 : //news.mt.co.kr/mtview.php?no=2014102917061136524&type=1


8.[단독]'공실' 절반…외국자본, 부실 오피스까지 사재기

외국자본이 서울시내 대형 오피스빌딩을 사재기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안정적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우량 오피스빌딩은 물론 공실이 많아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물건이나 구분소유 물건 등 국내 기관투자가들이 기피하는 오피스빌딩까지 경쟁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기사전문 : //news.mt.co.kr/mtview.php?no=2014102816013231368&type=1&sec=eNews&pDepth2=news

9.우투·NH 통합사명 NH투자증권…사장에 김원규씨(상보)

우리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의 통합에 따른 사명으로 NH투자증권이 결정됐다. 통합 증권사의 초대 사장으로는 김원규 현 우투증권 사장이 내정됐다.

29일 양 증권사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29일 브랜드위원회를 열어 NH농협금융지주에서 요청한 통합 증권사명을 'NH투자증권'으로 의결했다. 통합 사명은 △농협 시너지 극대화와 △글로벌 확장성 △고객 편의 관점에 주안점을 두고 정해졌다.

기사전문 : //news.mt.co.kr/mtview.php?no=2014102914432217218&type=1

10.동성화인텍, 삼성重과 882억 초저온 보냉재 납품 계약

동성화인텍이 삼성중공업과 882억1258만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계약은 삼성중공업이 모나코 선사인 '가스로그'사(社)로부터 수주한 것이다.

기사전문 : //news.mt.co.kr/mtview.php?no=2014102914200784777&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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