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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박물관에 전시된 아인슈타인 뇌조각 ‘세상에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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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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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박물관에 전시된 아인슈타인 뇌조각 ‘세상에 이런 일이’
영국 ‘데일리 메일’은 아인슈타인이 사망한지 60년 후, 그의 대뇌 조각들이 미국 필라델피아의 머터 박물관(The Mutter Museum)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1955년 4월 18일, 아인슈타인은 미국의 프린스턴 대학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 후 병리학자 토머스 하비(Thomas Harvey)가 허락없이 아인슈타인의 대뇌를 가져가 그 조각을 연구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2007년 하비는 세상을 떠났다. 2011년 11월, 한 통의 전화를 받은 머터 박물관은 하비가 제작한 상자를 전해 받을 것이라고 알렸다. 그 상자 안에는 46조각의 현미경용 슬라이드가 있었고 각각의 슬라이드마다 대뇌 조각이 들어 있었다. 따라서 이후로 지금까지 이 슬라이드는 전시되고 있다.
아인슈타인은 이전에 그의 전기를 쓰는 작가에게 본인의 시신은 화장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사람들이 그의 유골을 숭배할 수 없게끔 하려 했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의 유골은 델라웨어 강에 뿌려졌고, 오직 그의 대뇌와 안구만이 남아 있다.

美박물관에 전시된 아인슈타인 뇌조각 ‘세상에 이런 일이’


美박물관에 전시된 아인슈타인 뇌조각 ‘세상에 이런 일이’


美박물관에 전시된 아인슈타인 뇌조각 ‘세상에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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