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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ETN 수익률 톱 5 중 4개 차지"

머니투데이
  •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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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0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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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7~8월 두 달 간 상장지수증권(ETN) 수익률 상위 5개 종목 중 자사 상품 4개가 포함됐다고 2일 밝혔다. 원자재, 원유, 주가 등을 헤지할 수 있는 상품이 큰 수익률을 냈다.

7~8월 두 달 간 거래된 36개 ETN 상품(7월1일 이전 상장 종목 기준) 중 신한인버스WTI원유선물ETN(H)과 신한인버스브렌트원유선물ETN(H)이 각각 28.35%, 23.62%의 수익률을 올려 1, 2위를 차지했다.


환율 상승에 의한 달러 강세와 코스피200 하락에 동시에 투자하는 신한 USDK200선물바이셀ETN과 신한인버스구리선물ETN(H)도 각각 14.62%, 11.90%의 수익률을 올리며 상위 5위 안에 포함됐다.

8월 한 달 사이 거래된 ETN상품(8월1일 이전 상장 종목 기준) 중에서도 신한인버스브렌트원유선물ETN(H), 신한인버스WTI원유선물ETN(H), 신한인버스다우존스지수선물ETN(H) 등 3개 종목이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안에 대만·인도 증시와 옥수수 등에 투자할 수 있는 ETN상품 등을 지속적으로 상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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