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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 6년 연속 등록금 인하·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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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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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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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학교가 19일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를 열고 2017학년도 신입생과 재학생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강릉영동대는 2017학년도 제 1차 등심위에서 물가상승으로 인해 교육환경 개선에 어려움이 많지만, 정부의 등록금인하 정책부응과 학생과 학부모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등록금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현인숙 총장직무대행은 "지난 2015학년도에 1인당 평균 장학금 343만 원으로 반값등록금을 실현했다"며 "올해에도 많은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폭넓은 장학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영동대는 2012학년도 등록금 5% 인하 이후 5년 연속 동결했다.
강릉영동대, 6년 연속 등록금 인하·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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