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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책과 함께 하는 평생교육기관 마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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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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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노원 평생학습 마을축제(노원구 제공)© News1
노원 평생학습 마을축제(노원구 제공)© News1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9일 관내 곳곳에서 제5회 책과 함께 하는 평생학습 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책읽는 노원만들기 운영위원회와 함께 진행하는 마을 축제는 중계근린공원, 등나무근린공원과 북서울미술관, 노원우주학교,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을 진행한다.

등나무근린공원과 중계근린공원에 열리는 평생학습 박람회에서는 관내 대학교 평생교육원, 성인문해기관, 복지관, 등 총 93개 기관에서 120개의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체험과 전시 등을 연다.

중계근린공원에서 열리는 북 페스티벌에서는 구립도서관 등이 참여해 휴먼북과의 대화, 책병원, 그림책 놀이터 등 책과 함께하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평생교육기관 수강생과 학습 동아리의 어울림 콘서트, 어쿠스틱 밴드 ‘오늘’의 음악공연과 노원 FM 팟캐스트 공개 방송에 참여하는 북 콘서트도 열린다.

이밖에도 북서울미술관에서는 1~9일 서울여대 플로라아카데미 수강생의 보타니컬 아트 전시가 열린다. 또 8일 오후 5시 북서울미술관 다목적홀에서 ‘음악가 김홍도를 아십니까?’란 주제로 미술평론가 손철주의 특별 강연도 진행된다.

5~7일 구청 대강당에서는 동 자치회관 수강생들의 작품, 11~14일 구청 갤러리에서는 노원평생교육원의 서예, 한지공예, 회화, 사진 등 작품 400여점을 전시한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이번 평생학습 마을축제는 주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운영한다”며 “구민들과 평생학습 가치를 공유해 평생 마을 학교를 실현하는 교육공동체 노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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