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가수 딘딘, ‘마이마이치킨’ 지분 투자…외식 사업 도전

머니투데이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9.27 16:4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가수 딘딘이 지난 26일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마이마이치킨’(본사 ㈜엉클오푸드, 대표 오제환)과 제휴를 맺고 지분투자 계약 서명식을 가졌다.

사진제공=엉클오푸드
사진제공=엉클오푸드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데뷔 후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딘딘은 평소 요리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밝혀왔다. 방송 활동을 하면서도 외식 사업에 도전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들을 검토, 마이마이치킨을 사업 파트너로 선택했다.

마이마이치킨은 ‘본질에 충실한 건강 치킨’을 추구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트랜스 지방이 적고 우리 몸 안에 항산화 작용을 돕는다고 알려진 현미유만을 사용해 맛과 건강을 한꺼번에 잡았다. 올해로 설립 5주년을 맞은 마이마이치킨은 국내 50여개 가맹점을 비롯해 중국과 캐나다 등 해외에 매장이 있다.

딘딘은 “지금은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연예인의 특성상 불안정한 상황을 대비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고민해왔다”며 “수십가지의 브랜드를 놓고 고민하던 중 결국 평소 자주 가던 단골 치킨 프랜차이즈 대표님의 음식에 대한 철학에 반해 의기투합하여 자연스레 치킨 사업에 뛰어들게 됐다. 국내는 물론 해외 사업 확장에도 작은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오제환 대표는 “요리사로서, 나아가 프랜차이즈를 책임지는 수장으로서 좋은 음식, 건강한 음식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왔다”며 “평소 직영점을 자주 찾아주던 단골 손님 딘딘의 지분투자를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건강한 치킨 알리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오 대표는 일본 최고의 명문 요리학교인 핫토리영양전문학교 출신으로 굴지의 프랜차이즈 그룹 팀장을 지내며 얻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 ‘홍초불닭’, ‘딥앤조이치킨’, ‘강정이기가막혀’ 등 특색이 분명한 여러 치킨 브랜드를 기획하고 성공시킨 바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강남 특별공급 나오나…'분양가 9억' 기준 손 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