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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용품 베이비앙, 아기수영복과 아기래쉬가드 출시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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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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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시즌이 다가오면서 아기와의 첫 여름 휴가 준비를 위해 꼭 챙겨야 하는 여름 휴가 준비물 중 아기수영복이 인기를 끄는 추세다. 특히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로 워터파크나 수영장이 있는 펜션, 해외여행을 떠나는 엄마들이 늘어나면서 아기래쉬가드와 수영장기저귀를 챙기는 부모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베이비앙 아기수영복/사진제공=베이비앙
베이비앙 아기수영복/사진제공=베이비앙
국내산 무형광 프리미엄 출산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은 자외선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물 속에서 대변이 새지 않도록 해 안심하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베이비 레쉬가드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3개월 된 아기부터 3~4세 유아까지 입을 수 있다.


베이비앙 수영복은 트리코트 고급원단을 사용하여 자외선 차단과 흡습속건(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함을 의미)을 강화했으며, 트리코트 원단의 특징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가공돼 자외선을 99% 차단해준다.

또한 수분과 땀을 빨리 흡수하고 건조해 급격한 체온 변화 방지와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준다. 4방향 스트레치를 활용해 4방향으로 늘어나는 고탄력 소재로 복원력이 뛰어나 활동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수영복 상의의 경우 격한 움직임에도 피부 쏠림이 없는 무시접봉제로 아이의 피부를 보호해주며, 고급 실리콘 나염은 사방으로 늘어나는 원단에도 갈라짐이 없고 선명한 그래픽을 유지한다. 또한 라벨 앞면에 아이의 이름을 적을 수 있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관리 시 분실 방지가 가능하다.


수영복 하의의 경우 팬티형과 팬츠형 두 가지로 나누어지며, 아이의 대변이 새어나가는 것을 방지해 수질 오염 및 아이의 위생 안전을 고려한 기능성 방수기저귀다. 겉감과 안감이 분리돼 있어 배변 오물을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고, 손빨래 시 위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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