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채권마감]국고채 금리 하락…외국인 국채선물 대량 매수 영향

머니투데이
  • 신아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1.31 17: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국고채 금리가 장기물을 중심으로 큰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1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비둘기파'적인 스탠스를 보인 가운데 외국인이 국채 선물을 대량으로 매수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은 전일 대비 0.018%포인트 내린 1.809%, 5년물은 0.031%포인트 내린 1.883%로 마감했다.

장기물의 낙폭은 더욱 컸다. 10년물은 0.05%포인트 내린 2.001%, 20년물은 0.057%포인트로 내린 2.0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채권시장은 장기물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단기물은 강세가 제한적이었다. FOMC가 완화적이었으나 지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다소 매파적으로 해석됐던 부분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됐다.

한편, 한국은행이 통화안정을 위해 발행하는 통안증권은 91일물이 전일 대비 0.007%포인트 하락한 1.751%로 거래를 마쳤다.

통안증권 1년물과 2년물은 각각 0.007%포인트, 0.015%포인트 내린 1.827%, 1.828%로 집계됐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