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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낮 기온 '20도↑'…오후부터 구름 많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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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인턴기자
  • 2019.04.16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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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세먼지 '좋음'에서 '보통'…제주도·남해안, 빗방울 "벚꽃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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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화요일인 오늘(16일)은 전국이 맑은 후 오후부터 서해안과 제주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은 오후 6시부터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에는 10~40mm, 남해안에는 5~20mm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부터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쳐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에 밤사이 기온이 떨어져 오전 9시까지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겠으니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7도 △ 대전 4도 △대구 8도 △전주 5도 △광주 7도 △부산 11도 △춘천 3도 △강릉 13도 △제주 11도 △울릉도·독도 12도,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부산 20도 △춘천 21도 △강릉 23도 △제주 21도 △울릉도·독도 20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올라 아침까지 평년(3~10도)과 비슷하겠고 낮부터는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더욱 올라 평년(16~20도)보다 2~5도 높겠고 서울을 포함한 일부 중부지방과 대부분의 남부지방에서 20도 이상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2~20도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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