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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리더' 윤지성 오늘 입대, "조심히 다녀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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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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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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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팬들에게 많이 고맙고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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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스1
사진제공=뉴스1


그룹 워너원의 리더 출신 윤지성이 현역 입대한다.

윤지성은 14일 오후 강원도에 위치한 모 사단 신병 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이로써 윤지성은 워너원 출신 멤버들 중에서 가장 먼저 입대하게 됐다. 앞서 윤지성은 "제가 미안한 건 다른 것보다 올해 이별을 많이 겪게 하는 것 같아서 그게 무엇보다 많이 미안하다"며 "건강하게 조심히 잘 다녀오겠다. 하고 싶은 말이 굉장히 많지만 내가 많이 고맙고, 항상 미안하다는 거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팬들에게 입대 소식을 알렸다.

윤지성은 2017년 방송된 엠넷(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워너원은 2018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계약 연장없이 해체됐으며 지난 1월 27일 마지막 공연을 했다. 워너원은 음원차트의 주요 순위에 오르고 각종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윤지성은 입대한 상태에서 오는 19일 신곡 '동,화'(冬,花)를 발표한다. 신곡 '동,화'(冬,花)는 '겨울꽃'이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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