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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논문대상에 포항공대 윤관호 박사 등 13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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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 2019.11.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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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과학도 연구활동 후원 위해 매년 개최…"기술적 교류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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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삼성전기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제15회 삼성전기 논문대상 시상식에서 이윤태 사장(왼쪽)이 시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 (122,500원 상승2500 2.1%)가 19일 '제15회 삼성전기 논문대상' 시상식을 수원사업장에서 개최했다.

삼성전기는 과학도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논문대상을 연다.

올해는 소재기술과 소자·공정기술, 무선고주파·소프트웨어, 기반기술, 생산기술 등 모두 5개 분과에서 287편의 논문이 제출됐다.

삼성전기 박사급 임직원 51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실용성과 창의성, 발전성 등을 평가해 금상 2명, 은상 4명, 동상 7명 등 총 13명을 선정했다.

금상은 포항공대 윤관호 박사가 저술한 '초소형 다중 컬러 홀로그램 디바이스를 위한 파장분리형 메타표면'과 성균관대 정지훈 석사의 'BaTiO3 표면의 원자구조, 결합, 분극의 원자단위 이미징'이 선정됐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기술 중심의 문화를 조성하고 원리탐구의 중요성을 확대하기 위해 젊은 과학도들과 기술적인 교류와 소통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19일 제15회 삼성전기 논문대상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기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19일 제15회 삼성전기 논문대상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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