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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레인, 'SQUARE 생활안전서비스' 8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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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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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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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레인(대표 박기언)이 오는 8월 취약 계층을 위한 'SQUARE(스퀘어) 생활안전서비스'를 출시한다.

'SQUARE 생활안전서비스'는 에이브레인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대전 국가혁신 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공동 개발한 서비스다. IoT(사물인터넷) 기반의 빅데이터 신기술을 활용, 취약 계층의 고독사 및 안전 사고를 예방·관리하는 게 목적이다.

이 서비스는 실내에 온·습도 센서를 비롯한 각종 가전 모니터링 센서를 설치, 보호대상자의 주거환경 및 활동성을 감지한다. 이상 징후 발견 시 이를 보호자나 관련 지자체 등에 알리는 방식을 갖췄다. 이로써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긴급대응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에이브레인에 따르면 회사의 자체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사생활 침해 등 보안 문제를 방지한다. 특히 기존 IoT 스마트 홈 솔루션과 달리 디지털 기기가 익숙하지 않은 보호대상자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에이브레인 측은 말했다. 지자체, 복지재단, 복지협의회를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박기언 에이브레인 대표는 "최근 정부가 1인가구의 안전 및 고독사 문제에 선제적 대응을 발표했다"면서 "'SQUARE 생활안전서비스'는 시의성을 충분히 반영한 R&D(연구·개발)의 산출물"이라고 했다.

'SQUARE(스퀘어) 생활안전서비스'/사진제공=에이브레인
'SQUARE(스퀘어) 생활안전서비스'/사진제공=에이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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