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요즘것들, 플램 마녀의고기, 밥아저씨 체험단 등 성공리에 마쳐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06 16:55
  • 글자크기조절
청년정보 맞춤 플랫폼 <요즘것들>운영사 메이캔이 간편식 스타트업 플램과 진행한 스타트업/소상공인 상생프로젝트 체험단을 성공리에 끝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소상공인 상생프로젝트는 소상공인이나 스타트업의 좋은 제품 및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청년 체험단을 구성하고 이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한 후 온라인 홍보글과 현재 제품이나 서비스의 문제점을 소비자의 입장에서 정리해준다. 이는 홍보효과뿐만 아니라 시장조사를 대신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시장에 최적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스타트업/소상공인 상생프로젝트 체험단'의 밥아저씨, 마녀의 고기 모집 공고가 올라간 시점을 계기로 플래스토어 방문자수가 3~4배로 증가했다. 이러한 홍보효과와 더불어 매출액도 5배 증가했다. 플램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상품을 개선하고 다양한 신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또 한번 체험단 운영을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요즘것들>운영사 메이캔은 “앞으로도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며 스타트업/소상공인 상생프로젝트도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발전시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밸류업 실망" 저PBR주 무섭게 뚝뚝…이 와중에 오른 종목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