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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변호사 새 회장에 진용태 변호사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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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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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대 신임 광주지방변호사회 회 진용태 회장 당선인(가운데), 임태호 감사 당선인(왼쪽), 김정완 감사 당선인(오른쪽). (광주지방변호사회 제공) 2020.12.15 /뉴스1 © News1
제56대 신임 광주지방변호사회 회 진용태 회장 당선인(가운데), 임태호 감사 당선인(왼쪽), 김정완 감사 당선인(오른쪽). (광주지방변호사회 제공) 2020.12.15 /뉴스1 © News1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제56대 광주지방변호사회 회장에 진용태 변호사(52·연수원 32기)가 당선됐다.

15일 광주지방변호사회에 따르면 전날 변호사회관 6층 대회의실과 각 지회(순천·목포· 해남) 지정투표소에서 제56대 임원(회장 및 감사) 선출을 위한 '2020년도 정기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선거를 통해 제56대 신임 회장으로 진 변호사가 당선됐고, 감사에는 김정완(53·법무 12기), 임태호 변호사(51·연수원 28기)가 당선됐다.

진용태 회장 당선인은 "회원의 권익과 복리 증진을 위해 여성회원과 청년회원을 적극 배려하겠다"며 "전자경유, 화상회의 시스템 도입과 동호회와 소모임 활동 지원 등을 통해 활기찬 변호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권도시 광주의 대표 법조단체로서 각종 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고 법률구조사업 등 사회공헌활동도 지속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용태 회장 당선인은 2021년 1월25일 본회 제74차 정기총회를 기점으로 2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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