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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광주서 확진자 16명 추가 발생…10명이 안디옥교회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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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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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광주시청 광장에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1.27 /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27일 오후 광주시청 광장에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1.27 /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추가 발생했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추가돼 광주1664~1679번 환자로 등록됐다.

이 중 1664~1666·1668·1671·1673~1676·1678번 등 10명이 광주안디옥교회 관련으로 조사됐다.

1667번은 에이스TCS국제학교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 양성 판정을 받았다.

1669번은 광주1526번과 관련, 1670·1672·1677번 등 3명은 1645번 관련, 1679번은 1502번과 접촉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모두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n차 감염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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