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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결혼생활 10년…남편 50대 되더니 변했다"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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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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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사진제공=채널A '애로부부'
방송인 현영/사진제공=채널A '애로부부'
방송인 현영이 결혼생활 10년째 남편과 여전히 뜨거운 이유를 고백했다.

현영은 1일 방송된 채널A, SKY의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현영은 MC 최화정이 "10년 결혼생활 해보니 '애로부부'인가요, '에로부부'인가요?"라고 묻자 "에로부부인 것 같다"고 답했다.

현영은 남편과 여전히 '뜨거운' 비결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현영은 "40대에는 남편이 매사에 지려고도 안 하고 혈기 왕성했는데, 올해 딱 50살을 찍더니 호르몬 변화로 마치 엄마처럼 가족을 포용하려고 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그런데 그런 남편의 모습이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영은 부부 생활에 대해 "나쁜 일이 있어도 다 좋아지려는 거니까 긍정의 기운으로 이겨내요. 제 호르몬까지 다 털어놓고 가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재테크의 여왕'답게 부부관계 뿐만 아니라 재테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현영은 "저는 결혼 전부터 재테크 책을 쓸 정도로 그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남편도 경제 공부에 도움을 많이 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남편을 만나서 내가 더 성장한 것 같다"며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MC 홍진경이 "요즘 재테크는 뭘로 하냐? 뭐 하나 종목 좀 속 시원하게 알려달라"고 하자 현영은 "주식부터 비트코인까지, 공부를 안 하면 알 수가 없다"며 "운좋게 뭘 산다고 해도, 파는 타이밍은 본인이 공부해서 알아야 한다. 거저 들어오는 돈은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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