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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뱅크, 중기부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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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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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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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스타트업 스페이스뱅크(대표 이원희)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스페이스뱅크
사진제공=스페이스뱅크

스페이스뱅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프롭테크를 기반으로 공간공유플랫폼을 운영하며 지난해 런칭한 RPA·AI·DATA 중심 테크 비즈 브랜드 ‘라이드(RAIID)’를 런칭했다.

스페이스뱅크는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서 수요기업의 스마트서비스 솔루션 구축을 담당하게 됐다. 지난달 과학기술정통부의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이번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은 중소기업들의 서비스 분야 생산성제고 및 상품 고부가가치화 등을 통해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을 지원한다. 수요기업은 총 사업비의 50% 한도 내에서 최대 6,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스페이스뱅크는 오는 9일까지 스마트서비스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라이드를 통해 수요기업에 RPA(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스페이스뱅크 이원희 대표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기업의 비대면·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참여해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경제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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